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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인제에서 즐기는 겨울 별미 빙어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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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인제에서 즐기는 겨울 별미 빙어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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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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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월 19일 저녁 방영 예정인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겨울철 대표 별미인 빙어를 활용한 요리를 소개한다.

촬영지는 강원도 인제군 남면의 소양강 인근으로, 이맘때면 빙어 낚시와 더불어 신선한 빙어요리를 맛보려는 이들로 붐비는 지역이다.

빙어는 겨울철 차가운 물속에서 잡히는 소형 민물고기로, 신선한 맛과 식감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제군 남면 설악로에 위치한 '소양강쉼터'를 찾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빙어요리를 선보인다.

주요 메뉴로는 바삭하게 튀긴 빙어튀김부터, 매콤하게 조리한 빙어조림, 그리고 탕으로 끓여낸 빙어매운탕까지 다양하게 준비된다. 잡은 즉시 조리되는 싱싱한 재료 덕분에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6시 내고향'에서는 겨울 인제의 자연경관과 함께, 현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제철 음식으로서의 빙어의 매력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소양강을 따라 펼쳐진 한적한 풍경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은 겨울철 여행지로서 인제의 매력을 더한다.

겨울 강원도의 맛을 고스란히 담은 인제의 빙어요리는 지역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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