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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건강 이상설' 직접 해명했다…"노화로 살 빠진 것, 육아 스트레스 NO"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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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건강 이상설' 직접 해명했다…"노화로 살 빠진 것, 육아 스트레스 NO"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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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는 최근 화제가 된 야윈 얼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주말에 뉴스 기사로도 볼 수 있어서 반가웠다"며 안영미의 핼쑥한 얼굴이 언급된 기사 제목을 언급했고, 안영미는 "주말 내내 간만에 저와 관련된 기사가 쏟아져서 '웬 열' 했는데, 다 건강 이상설과 관련된 기사들이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1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최근 유행 중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영상 속 핼쑥해 보이는 얼굴로 인해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진 바 있다.

이와 관련 안영미는 "이게 이럴 일이냐. 저는 요즘 트렌드에 따라가 볼까 해서 두쫀쿠를 먹었던 것뿐"이라며 "그냥 노화다. 나이 먹어서 얼굴 살이 빠져서 그런 거지 건강에 이상이 있다거나 육아 스트레스가 있는 게 전혀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두쫀쿠 맛있어서 다 먹었다. 맛있어서 인증샷 올린 거다. 근데 왜 사람을 그렇게 안쓰럽게 바라보냐"며 "내가 너무 노 메이크업으로 올리긴 했는데 그날이 나름대로 자신 있는 날이었다. 머리도 감고, 샤워도 하고, 새 옷도 입고 자신 있던 하루여서 영상을 찍어서 올린 건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고 다시 한번 건강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안영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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