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진수 기자) 지브리 애니메이션 영화 '천공의 성 라퓨타'의 극장 증정 시그니처 굿즈가 공개됐다.
신비한 비행석을 가진 소녀 '시타'와 소년 '파즈'가 하늘 속 공중도시 '라퓨타'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천공의 성 라퓨타'가 개봉 1주 차를 맞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의 극장 4사에서 각기 다른 콘셉트의 시그니처 굿즈를 선보인다.
먼저 CGV TTT(That's The Ticket)는 양면으로 인쇄된 티켓 형태의 굿즈로 '천공의 성 라퓨타'를 대표하는 이미지를 활용해 영화의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천공의 성 라퓨타', 지브리 감성 담은 시그니처 굿즈 공개...1주 차 관람만 해도 무료 증정한다 / 사진=NEW |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진수 기자) 지브리 애니메이션 영화 '천공의 성 라퓨타'의 극장 증정 시그니처 굿즈가 공개됐다.
신비한 비행석을 가진 소녀 '시타'와 소년 '파즈'가 하늘 속 공중도시 '라퓨타'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천공의 성 라퓨타'가 개봉 1주 차를 맞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의 극장 4사에서 각기 다른 콘셉트의 시그니처 굿즈를 선보인다.
CGV 'TTT' / 사진=NEW |
먼저 CGV TTT(That's The Ticket)는 양면으로 인쇄된 티켓 형태의 굿즈로 '천공의 성 라퓨타'를 대표하는 이미지를 활용해 영화의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작품 특유의 맑고 따뜻한 색감과 캐릭터의 감정을 살린 비주얼이 티켓 디자인에 녹아들어, 관람의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기념 아이템으로 눈길을 끈다.
롯데시네마 'Art Card' / 사진=NEW |
롯데시네마 Art Card는 앞면과 뒷면을 각각 다른 콘셉트로 구성해 작품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앞면에는 영화의 메인 포스터 비주얼이 사용되어, 하늘에서 떨어지는 시타와 그 모습을 발견한 파즈의 장면이 인상적으로 표현됐다.
뒷면에는 라퓨타의 숲과 로봇병을 통해 신비로운 세계관과 작품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며, 카드 한 장으로 영화의 감성과 스케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포스터' / 사진=NEW |
또한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포스터는 광음시네마 관에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만 증정되는 한정 아이템으로, 영화 초반부의 인상적인 장면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작품의 상징적인 장면과 분위기를 담아내 극장에서의 특별한 관람 경험을 기념할 수 있는 소장 가치를 더한다.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 / 사진=NEW |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은 앞면과 뒷면에 대비되는 장면을 배치해 영화의 극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앞면에는 세로로 긴 프레임에 시타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장면을 담아 하강의 느낌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뒷면에는 공중 도시 라퓨타의 모습을 담아낸 티저 포스터 비주얼이 사용되어, 구름 위에 펼쳐진 신비로운 세계와 작품의 스케일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한다.
씨네Q '스페셜 티켓' / 사진=NEW |
마지막으로 씨네Q 스페셜 티켓은 총 2종으로 구성되어, 앞면에는 시타와 파즈의 해맑은 모습을 담아 두 주인공의 순수함과 따뜻한 감정을 강조했다.
뒷면에는 '하늘'이라는 영화의 핵심 요소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비주얼을 적용해, 공중을 무대로 펼쳐지는 모험과 자유의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완성했다.
각 굿즈는 작품의 명장면과 상징적인 비주얼을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클래식 명작의 감동을 소장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완성됐다.
개봉 1주 차에 만나볼 수 있는 극장 4사의 시그니처 굿즈는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영화 이상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지브리 스튜디오의 첫 작품인 '천공의 성 라퓨타'는 지난 1986년 일본에서 개봉해 큰 인기를 얻고 지브리 스튜디오가 성공적으로 이름을 알린 작품이 됐다.
지난 2004년 한국 개봉 후 22년 만에 재개봉하는 '천공의 성 라퓨타'는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NEW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진수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