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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천하무적 안세영, 말레이·인도오픈 2연승 거두고 '금의환향'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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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천하무적 안세영, 말레이·인도오픈 2연승 거두고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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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 연거푸 우승

두 대회 통틀어 단 1게임만 허용하며 압도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안세영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왕즈이를 완파하며 올해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안세영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왕즈이를 완파하며 올해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025년 최고의 시즌을 보낸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2026년 시작부터 2개 대회를 연거푸 제패하고 금의환향했다.

안세영을 비롯한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은 19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슈퍼 750)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랭킹 2위)에 2-0(21-13 21-11) 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41분 만에 마무리된, 결승전답지 않은 일방적인 승리였다.

새해 첫 대회였던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결승에서도 왕즈이를 꺾고 트로피를 들어 올린 안세영은 인도오픈까지 거머쥐며 2026년도 화려하게 출발했다.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인도오픈은 2연패로 디펜딩 챔피언 자격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1일 병오년 새해가 밝자마자 출국길에 올랐던 안세영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 두 대회에서 연속 우승과 연속 타이틀 방어라는 값진 결실을 거두고 돌아왔다.

작년 덴마크오픈, 프랑스오픈(이상 슈퍼 750), 호주오픈(슈퍼 500), 월드 투어 파이널스까지 더하면 6개 대회 연속 우승이다.


유일한 대항마 세계 2위 왕즈이(중국)와는 파이널스,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결승에서 만나 모두 승리했고, 맞대결 10연승까지 거뒀다.

안세영은 휴식한 뒤 오는 2월 3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아시아 남녀 단체 배드민턴 선수권에 나선다. 이어 2월 말 독일 오픈(슈퍼 300)을 치르고 3월 전통의 전영 오픈(슈퍼 1000) 2연패에 도전할 예정이다.

안세영(삼성생명)이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오픈 2026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꺾고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안세영(삼성생명)이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오픈 2026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꺾고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안세영(삼성생명)이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오픈 2026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꺽고 우승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 AFP=뉴스1

안세영(삼성생명)이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오픈 2026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꺽고 우승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 AFP=뉴스1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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