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세일즈포스, 세계경제포럼에 AI 에이전트 'EVA' 도입…일정 관리·의사결정 지원

전자신문
원문보기

세일즈포스, 세계경제포럼에 AI 에이전트 'EVA' 도입…일정 관리·의사결정 지원

서울맑음 / -3.9 °
세일즈포스가 이달 19~23일(현지시간) 5일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56회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에바(EVA)를 도입한다.

세일즈포스가 이달 19~23일(현지시간) 5일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56회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에바(EVA)를 도입한다.


세일즈포스가 이달 19~23일(현지시간) 5일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56회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에바(EVA)를 도입한다.

에바는 에이전트포스 360 기반 AI 에이전트로, WEF에 참석하는 3000여명의 일정 관리와 정보 탐색 여정 최적화를 지원한다. 참석자의 관심에 맞춘 세션 추천, 양자 회담 일정 조정, 실시간 브리핑 자료 생성, 실시간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EVA의 추론과 행동 기능은 세일즈포스의 '에이전트포스 360 플랫폼'을 기반으로 작동한다. 에이전트포스 360 플랫폼은 데이터 360, 세일즈포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엔진, 에이전트포스 마케팅 등 세일즈포스 주요 제품과 연동, 참석자의 상황에 맞춰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EVA는 '에이전트포스 서비스'를 통해 웹·모바일 옴니채널 지원과 고객 지원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WEF의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인 업링크와도 연동된다.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다보스 포럼에서 모든 참석자가 AI 에이전트와 협업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직접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