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은 빠른 출근을 원하는 구직자와 사장님을 연결하는 '바로출근 채용관'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바로출근 채용관은 빠르게 시작 가능한 일자리가 필요한 구직자와 인력을 급구하는 구인기업을 연결한다. 구직자가 근무 희망지역을 설정하면, 최대 반경 10㎞ 안에서 당일지급 하루근무 초보우대 실내근무 등 조건별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모두 기업에서 '바로 채용' 의사를 밝힌 공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빠른 지원이 가능하다.
알바몬은 지난해 즉시 근무 가능한 구직자가 스스로를 어필할 수 있는 '바로출근' 라벨, 빠른 채용을 희망하는 사장님을 위한 '바로채용' 라벨을 차례로 도입한 바 있다.
[사진: 알바몬]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은 빠른 출근을 원하는 구직자와 사장님을 연결하는 '바로출근 채용관'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바로출근 채용관은 빠르게 시작 가능한 일자리가 필요한 구직자와 인력을 급구하는 구인기업을 연결한다. 구직자가 근무 희망지역을 설정하면, 최대 반경 10㎞ 안에서 당일지급 하루근무 초보우대 실내근무 등 조건별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모두 기업에서 '바로 채용' 의사를 밝힌 공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빠른 지원이 가능하다.
알바몬은 지난해 즉시 근무 가능한 구직자가 스스로를 어필할 수 있는 '바로출근' 라벨, 빠른 채용을 희망하는 사장님을 위한 '바로채용' 라벨을 차례로 도입한 바 있다.
실제 바로출근 '적용(ON)' 구직자는 '비적용(OFF)' 구직자보다 확연히 높은 적극성을 보였다고 알바몬은 전했다.
문명준 잡코리아 알바몬사업실 PO는 '알바몬은 그동안 구직자를 위한 '바로출근', 구인기업 대상의 '바로채용' 라벨을 도입해 신뢰도 기반 알바 고용 환경을 구축해왔다. 그동안 쌓아온 적극 구직자 풀을 바탕으로 '바로출근 채용관'을 오픈하고 보다 효율적인 일자리 매칭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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