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사퇴 요구에 선을 그으며,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국민 앞에 소상히 소명할 기회가 있기를 기다린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자는 오늘(19일) 인사청문회가 오전에 정회한 이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께 설명부터 드려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야당 측에서 자료 제출이 부실하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갖고 있거나 확보할 수 있는 건 다 제출했고, 제출률도 75% 정도에 이른다고 반박했습니다.
다만, 자료 보존 기간이 지났거나 자료가 없어져 내지 못하는 것들이 많다며, 조금이라도 더 낼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 찾아보고 있다고 부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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