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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84' 북극 마라톤 본격 돌입…권화운 위기 속 시청률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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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84' 북극 마라톤 본격 돌입…권화운 위기 속 시청률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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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MBC 예능 '극한84'가 북극이라는 가장 혹독한 무대에서 본격적인 마라톤 레이스를 시작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출처=MBC '극한84'

출처=MBC '극한84'


지난 18일 방송된 '극한84' 8회에서는 기안84, 권화운, 강남이 북극 마라톤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코스 답사에서는 빙하와 급경사 지형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뼛속까지 스며드는 추위와 위험한 주로에 적응하며 극한크루는 말수를 잃고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에이스 권화운은 답사 과정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지며 고전했고, "솔직히 자신이 없다"고 말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레이스 당일 새벽, 기안84와 강남도 긴장된 모습을 보였고, 출발선에 도착한 세 사람은 제한된 준비 시간 속에서 북극 마라톤에 나섰다.

출발과 동시에 선두로 나선 권화운은 빙하 구간에서 연이어 추월당하며 3위로 밀려났고, 방송 말미에는 지친 권화운이 레이스를 멈추는 모습이 예고돼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은 가구 시청률 4.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고, 권화운이 추월당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7.1%까지 치솟았다. 2054 시청률도 2.2%로 상승세를 보였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크루'의 이야기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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