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4,900을 넘어선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
코스피가 19일 사상 처음 장중 4900을 돌파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거래일(주간거래 종가 4829.40)보다 하락 출발해 혼조세를 보이다 오전 10시께 상승 전환해 강한 오름세를 탔다. 이날 오후 2시께 1.26% 오른 4901.89까지 올라 4900선을 돌파해 장중 사상 처음 4900선을 돌파했다. 직전 거래일(16일) 48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다시 4900을 넘어섰다. 코스피는 새해들어 1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계속 경신 중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김회승 기자 honest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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