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한파쉼터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20일부터 예보된 강추위에 차질 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수원시 인계본동 경로당을 방문해 "오늘(19일) 오후부터 강추위가 온다고 해서 한파에 어떻게 지내시는가 걱정돼서 왔다"며 안부를 물었다.
이어 "오늘과 내일(20일) 기온차가 많이 나고 목요일에 가장 춥다고 한다. 혹시 필요하거나 아쉬운 게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도에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한파쉼터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20일부터 예보된 강추위에 차질 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수원시 인계본동 경로당을 방문해 "오늘(19일) 오후부터 강추위가 온다고 해서 한파에 어떻게 지내시는가 걱정돼서 왔다"며 안부를 물었다.
이어 "오늘과 내일(20일) 기온차가 많이 나고 목요일에 가장 춥다고 한다. 혹시 필요하거나 아쉬운 게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도에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들러 한파 대응 상황을 보고 받은 후 "내일부터 한 주간 기온이 많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 농작물 피해, 수도 동파 등에 신경쓰고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도 미리 보내 재난대비에 대해서는 과잉이다 싶을 정도로 대처해 달라"고 주문했다.
도는 이날 오후 1시부터 비상 1단계 근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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