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첫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개최…체감형 정책 ‘시동’
다음달부터 노인의료복지시설 결핵검진 본격 추진
농업 기반 정비 국비 1595억 원 확보…전년비 410억 ↑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경영 안정화에 6000억 투입
‘충남농사랑 ’ 19일부터 사과·배 세트 6만 원대 판매
충청소방학교,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합격률 94.4%…전국 최고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청불페 요리대회 준비 ‘구슬땀’
예산군, 올해 신속한 재정집행으로 지역경제 회복 견인
다음달부터 노인의료복지시설 결핵검진 본격 추진
농업 기반 정비 국비 1595억 원 확보…전년비 410억 ↑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경영 안정화에 6000억 투입
‘충남농사랑 ’ 19일부터 사과·배 세트 6만 원대 판매
충청소방학교,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합격률 94.4%…전국 최고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청불페 요리대회 준비 ‘구슬땀’
예산군, 올해 신속한 재정집행으로 지역경제 회복 견인
일자리·주거·교육·복지·참여 권리 등 121개 과제 구성
충남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올 한 해 추진할 청년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실·국장,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위원회는 실·국별 청년정책 추진계획 보고, 자문 및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 참석자들은 올해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청년의 체감도와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121개 과제로 구성했으며,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분야에 총 5063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이번 시행계획에는 청년이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실·국별 핵심 과제를 담았다.
청년정책관은 △청년 월세 지원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청년인턴·청년도전사업 등을 통해 주거비와 취업 부담 완화에 집중한다.
기획조정실은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학자금 이자 지원 △충남학사관 운영 등 대학생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한다.
산업경제실은 △청년 장기 근속 지원 △일자리 도약 장려금 △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조성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정착 기반을 강화하며, 인구전략국은 △풀케어 돌봄정책 △자립 준비 청년 지원 △경력 단절 청년 재취업 지원 등 생애주기별 부담 완화 정책을 확대한다.
보건복지국은 △청년내일저축계좌 △일상돌봄서비스 △정신건강 지원을 통해 경제적·심리적 안전망을 보강하며, 문화체육관광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예술인 창작 지원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
농축산국은 △청년농 영농 정착 지원 △자립형·임대형 스마트팜 △농촌 보금자리 조성으로 농촌 정착을 뒷받침하고, 건축도시국은 △충남형 리브투게더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지원 등을 통해 청년 주거 안정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충남청년포털에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충남청년 톡톡’을 도입해 맞춤형 정책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오는 7월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정책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청년들과 대화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화두가 바로 ‘일자리’”라면서 “변화된 지금 사회구조 속에서 이제는 사회와 정책이 청년의 상황에 맞춰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꿈을 잃는 순간 그 사회는 늙고 만다’라는 말이 있는데 충남은 청년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붉은 말의 해인 올해 불같은 생명력으로 강하게 전진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나아가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청년의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정책 추진의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주관 전국 광역지자체 청년정책 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다음달부터 노인의료복지시설 결핵검진 본격 추진
충남도가 다음달부터 노인의료복지시설 내 결핵 집단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시설 입소자 대상 결핵검진’을 본격 추진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지난 8일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노인의료복지시설 내 결핵 신환자 발견사업 추진을 위한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노인의료복지시설은 결핵 검진 의무기관으로 그간 시설 자체 검진을 실시해 왔으나, 입소자의 장기 거주 특성과 거동 불편 등으로 결핵이 조기에 발견되지 못할 경우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실제 65세 이상 노인 결핵 신환자 수는 2020년 570명에서 2024년 451명으로 감소 추세지만, 전체 신환자 중 노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0년 55.9%, 2023년 63.0%, 2024년 64.2%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도는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한 현장 방문형 결핵검진을 추진하게 됐다.
검진 대상은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이며,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가 시설을 직접 방문해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흉부 엑스선 촬영을 기본으로 실시하고, 검사 결과 유증상자 또는 유소견자가 확인될 경우 가래 검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결핵으로 확진되면 치료 완료 시까지 보건소 등록 관리를 통해 지속 관리되며, 치료 대상자는 건강보험 산정특례를 적용받아 본인 부담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인의료복지시설 내 결핵발생에 따른 반복적인 역학조사 부담을 줄이고, 사전 검진을 통한 예방 중심의 결핵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인의료복지시설 결핵검진을 희망하는 시설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 문의해 검진 일정을 협의할 수 있으며, 본격적인 검진은 2월부터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유호열 도 보건정책과장은 “노인의료복지시설은 결핵에 취약한 고령층이 밀집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통해 고령층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시설과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차단해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기준 도내 결핵 신환자는 702명이 발생했으며, 신환자율은 인구 10만명당 전국 평균 28.2명보다 높은 33.0명으로 전국 5위에 해당한다.
농업 기반 정비 국비 1595억 원 확보…전년비 410억 ↑
충남도는 올해 정부예산에서 농업 생산 기반 정비 분야 국비 1594억 7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410억 원(34.6%) 증가한 규모로, 기후 변화에 따른 농업 재해 대응과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을 위한 국가 재정 투자가 대폭 확대된 성과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배수 개선 사업 △농촌용수 개발 △국가·지방 관리 방조제 개보수 △농촌용수 관리(수질 개선) 등 농업 기반 시설 전반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 개선 사업에는 전년 대비 67% 증가한 937억 원을 반영했다.
총 34개 지구에서 사업을 추진하며, 저지대 농경지·상습 침수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 능력을 대폭 개선해 농업 재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농촌용수 개발에는 총 361억 원을 편성, 총 17개 지구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에 273억 원, 농촌용수 이용 체계 재편에 78억 원, 논 범용화 용수 공급 체계 구축에 11억 원 등 가뭄·이상기후에도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또 국가·지방 관리 방조제 개보수에 14개 지구 217억 원을, 농업용수 수질 개선 등 농촌용수 관리에 7개 지구 78억 원을 투입해 노후 기반 시설의 기능 회복과 농촌 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쓴다.
오수근 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정부예산 증액은 반복되는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현재 반영된 지구 외에도 아직 선정되지 않은 신규 지구가 추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속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경영 안정화에 6000억 투입
충남도는 고금리·고물가로 이중고를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6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은 기업 육성 자금과 경영 안정 자금으로 나눠 운용한다.
기업 육성은 도가 시중 금리와의 차액을 보전해 기업이 3.5∼4.0%의 고정금리만 부담하면 되며, 경영 안정은 도가 연 2.0%p의 이자를 보전한다.
도에서는 올해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고 위기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지원 조건을 강화했다.
우선 시설자금(기업 육성)의 대출 한도를 기존 2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상향해 실질적인 투자가 이뤄지도록 했다.
또 전 세계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철강산업 종사 기업에는 경영 안정 자금 이자를 0.5%p 추가로 보전한다.
아울러 기술 이전을 받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에는 보증 비율 확대 및 보증료 감면 혜택을 제공해 기술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충청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오는 23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신청 접수는 충남경제진흥원 자금시스템(www.cnfund.kr), 충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www.cnsinbo.co.kr)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힘쎈충남 금융지원센터(1588-7310), 도·시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투자를 망설이는 도내 중소기업들이 이번 자금 지원을 통해 경영 안정을 되찾고 적극적인 설비 투자에 나설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금융 지원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농사랑 ’ 19일부터 사과·배 세트 6만 원대 등 설 기획전
충남도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충남농사랑이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함께 도민의 합리적이고 건강한 소비를 위해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설 명절 기획전을 진행한다.
충남농사랑 설 기획전 행사 품목으로는 사과, 배 등 농산물과 한과·참기름·전통주 세트 등 가공 선물 세트와 다양한 품목으로 선물하기 용이한 상품 등을 최대 15% 할인판매 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은 135개 참여업체와 851개의 품목으로 충남의 우수한 농수축산물을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할인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높은 물가에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들이 농가로부터 직접 배송받을 수 있는 기회다.
충남농사랑은 도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비영리 쇼핑몰로 농가 등 소득 향상에 직접 기여할 수 있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창구다.
한편 이번 설 명절 기획전은 충남농사랑 쇼핑몰은 피시(PC) 및 스마트폰을 통해 충남농사랑 누리집에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질 좋은 충남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소방학교,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합격률 94.4%…전국 최고
충청소방학교는 지난해 시행된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충청소방학교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과정 수료자 18명 중 17명이 합격하는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소방교육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충청소방학교 구급교육팀(소방경 박지영, 소방위 윤윤균·최창훈, 소방장 황연화·이지원)은 전국 최고 합격률인 94.4%를 달성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 59.3%이다.
이번 전국 최고 합격률 달성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재난·응급 현장을 반영한 현장 중심 실습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 훈련, 개인별 맞춤형 학습 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심정지·외상·다수 사상자 상황 등 실제 출동 사례를 반영한 반복 훈련을 통해 교육생의 실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한 점이 높은 합격률로 이어졌다.
정광복 충청소방학교장은 “생명 존중, 국민 안전 최우선을 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응급구조사 양성에 충청소방학교가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청불페 요리대회 준비 ‘구슬땀’
충남도립대학교가 방학 기간에도 실습 중심 교육을 이어가며 학생들의 현장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 대학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청불페 페스티벌’ 요리대회 참가를 앞두고, 교내 실습실에서 집중 훈련에 한창이다.
이번 요리대회는 대학 라이즈 사업단이 주최하는 청불페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학생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대회를 대비해 메뉴 기획부터 레시피 구성, 플레이팅, 조리 완성도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설계하며 반복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실습실에는 연일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실제 현장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과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준비 과정은 단순한 대회 참가를 넘어, 학생들이 조리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능력과 팀워크, 시간 관리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호텔조리제빵학과는 교과 수업과 비교과 활동을 연계한 실전형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호텔조리제빵학과 2학년 서재석 학생은 “학교에서 주최하는 대회인 만큼 꼭 본교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개인적으로도 최선을 다해 준비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청불페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방송사에서는 축제 관련 취재의 일환으로 호텔조리제빵학과 실습실을 찾아 학생들의 연습 과정과 현장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학생들의 진지한 표정과 분주한 손놀림은 축제를 향한 기대감을 고스란히 전했다.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앞으로도 라이즈 사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과 실습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축제와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예산군, 올해 신속한 재정집행으로 지역경제 회복 견인
예산군은 군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회계·계약·공유재산 관리를 추진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재정 행정 구현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연초부터 사업 추진 절차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불필요한 지연 요소를 최소화함으로써 재정 자금이 적기에 지역사회로 순환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고용 창출을 유도하며 경기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계약 분야에서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규모·영세 업체가 체감할 수 있는 계약 집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적기 대금 지급과 신속한 정산을 통해 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여건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예산 집행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통해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자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신속한 재정집행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자금 관리와 공정한 계약 행정을 통해 지역업체를 보호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 운용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정]
김태흠 충남지사는 20일 오후 2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63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20일 오전 10시 석문문화스포츠센터, 오후 2시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민선8기 5년차 읍면동 순방’을 주재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20일 오전 10시 광시면, 오후 3시 봉산면에서 열리는 군민과의 대화에 참석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20일 오전 7시 군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기독교연합회 ‘조찬기도회’에 참석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20일 오후 1시 40분 부리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한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20일 오후 2시 30분 서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군정 군민과의 대화에 참석한다.
충남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올 한 해 추진할 청년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홍석원 기자 |
충남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올 한 해 추진할 청년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실·국장,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위원회는 실·국별 청년정책 추진계획 보고, 자문 및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 참석자들은 올해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청년의 체감도와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121개 과제로 구성했으며,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분야에 총 5063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이번 시행계획에는 청년이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실·국별 핵심 과제를 담았다.
청년정책관은 △청년 월세 지원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청년인턴·청년도전사업 등을 통해 주거비와 취업 부담 완화에 집중한다.
기획조정실은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학자금 이자 지원 △충남학사관 운영 등 대학생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한다.
산업경제실은 △청년 장기 근속 지원 △일자리 도약 장려금 △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조성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정착 기반을 강화하며, 인구전략국은 △풀케어 돌봄정책 △자립 준비 청년 지원 △경력 단절 청년 재취업 지원 등 생애주기별 부담 완화 정책을 확대한다.
보건복지국은 △청년내일저축계좌 △일상돌봄서비스 △정신건강 지원을 통해 경제적·심리적 안전망을 보강하며, 문화체육관광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예술인 창작 지원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
농축산국은 △청년농 영농 정착 지원 △자립형·임대형 스마트팜 △농촌 보금자리 조성으로 농촌 정착을 뒷받침하고, 건축도시국은 △충남형 리브투게더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지원 등을 통해 청년 주거 안정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충남청년포털에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충남청년 톡톡’을 도입해 맞춤형 정책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오는 7월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정책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청년들과 대화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화두가 바로 ‘일자리’”라면서 “변화된 지금 사회구조 속에서 이제는 사회와 정책이 청년의 상황에 맞춰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꿈을 잃는 순간 그 사회는 늙고 만다’라는 말이 있는데 충남은 청년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붉은 말의 해인 올해 불같은 생명력으로 강하게 전진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나아가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청년의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정책 추진의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주관 전국 광역지자체 청년정책 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다음달부터 노인의료복지시설 결핵검진 본격 추진
충남도청 전경. |
충남도가 다음달부터 노인의료복지시설 내 결핵 집단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시설 입소자 대상 결핵검진’을 본격 추진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지난 8일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노인의료복지시설 내 결핵 신환자 발견사업 추진을 위한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노인의료복지시설은 결핵 검진 의무기관으로 그간 시설 자체 검진을 실시해 왔으나, 입소자의 장기 거주 특성과 거동 불편 등으로 결핵이 조기에 발견되지 못할 경우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실제 65세 이상 노인 결핵 신환자 수는 2020년 570명에서 2024년 451명으로 감소 추세지만, 전체 신환자 중 노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0년 55.9%, 2023년 63.0%, 2024년 64.2%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도는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한 현장 방문형 결핵검진을 추진하게 됐다.
검진 대상은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이며,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가 시설을 직접 방문해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흉부 엑스선 촬영을 기본으로 실시하고, 검사 결과 유증상자 또는 유소견자가 확인될 경우 가래 검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결핵으로 확진되면 치료 완료 시까지 보건소 등록 관리를 통해 지속 관리되며, 치료 대상자는 건강보험 산정특례를 적용받아 본인 부담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인의료복지시설 내 결핵발생에 따른 반복적인 역학조사 부담을 줄이고, 사전 검진을 통한 예방 중심의 결핵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인의료복지시설 결핵검진을 희망하는 시설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 문의해 검진 일정을 협의할 수 있으며, 본격적인 검진은 2월부터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유호열 도 보건정책과장은 “노인의료복지시설은 결핵에 취약한 고령층이 밀집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통해 고령층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시설과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차단해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기준 도내 결핵 신환자는 702명이 발생했으며, 신환자율은 인구 10만명당 전국 평균 28.2명보다 높은 33.0명으로 전국 5위에 해당한다.
농업 기반 정비 국비 1595억 원 확보…전년비 410억 ↑
충남도는 올해 정부예산에서 농업 생산 기반 정비 분야 국비 1594억 7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410억 원(34.6%) 증가한 규모로, 기후 변화에 따른 농업 재해 대응과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을 위한 국가 재정 투자가 대폭 확대된 성과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배수 개선 사업 △농촌용수 개발 △국가·지방 관리 방조제 개보수 △농촌용수 관리(수질 개선) 등 농업 기반 시설 전반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 개선 사업에는 전년 대비 67% 증가한 937억 원을 반영했다.
총 34개 지구에서 사업을 추진하며, 저지대 농경지·상습 침수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 능력을 대폭 개선해 농업 재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농촌용수 개발에는 총 361억 원을 편성, 총 17개 지구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에 273억 원, 농촌용수 이용 체계 재편에 78억 원, 논 범용화 용수 공급 체계 구축에 11억 원 등 가뭄·이상기후에도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또 국가·지방 관리 방조제 개보수에 14개 지구 217억 원을, 농업용수 수질 개선 등 농촌용수 관리에 7개 지구 78억 원을 투입해 노후 기반 시설의 기능 회복과 농촌 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쓴다.
오수근 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정부예산 증액은 반복되는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현재 반영된 지구 외에도 아직 선정되지 않은 신규 지구가 추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속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경영 안정화에 6000억 투입
충남도는 고금리·고물가로 이중고를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6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은 기업 육성 자금과 경영 안정 자금으로 나눠 운용한다.
기업 육성은 도가 시중 금리와의 차액을 보전해 기업이 3.5∼4.0%의 고정금리만 부담하면 되며, 경영 안정은 도가 연 2.0%p의 이자를 보전한다.
도에서는 올해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고 위기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지원 조건을 강화했다.
우선 시설자금(기업 육성)의 대출 한도를 기존 2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상향해 실질적인 투자가 이뤄지도록 했다.
또 전 세계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철강산업 종사 기업에는 경영 안정 자금 이자를 0.5%p 추가로 보전한다.
아울러 기술 이전을 받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에는 보증 비율 확대 및 보증료 감면 혜택을 제공해 기술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충청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오는 23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신청 접수는 충남경제진흥원 자금시스템(www.cnfund.kr), 충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www.cnsinbo.co.kr)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힘쎈충남 금융지원센터(1588-7310), 도·시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투자를 망설이는 도내 중소기업들이 이번 자금 지원을 통해 경영 안정을 되찾고 적극적인 설비 투자에 나설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금융 지원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농사랑 ’ 19일부터 사과·배 세트 6만 원대 등 설 기획전
충남농사랑 설 기획전. |
충남도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충남농사랑이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함께 도민의 합리적이고 건강한 소비를 위해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설 명절 기획전을 진행한다.
충남농사랑 설 기획전 행사 품목으로는 사과, 배 등 농산물과 한과·참기름·전통주 세트 등 가공 선물 세트와 다양한 품목으로 선물하기 용이한 상품 등을 최대 15% 할인판매 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은 135개 참여업체와 851개의 품목으로 충남의 우수한 농수축산물을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할인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높은 물가에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들이 농가로부터 직접 배송받을 수 있는 기회다.
충남농사랑은 도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비영리 쇼핑몰로 농가 등 소득 향상에 직접 기여할 수 있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창구다.
한편 이번 설 명절 기획전은 충남농사랑 쇼핑몰은 피시(PC) 및 스마트폰을 통해 충남농사랑 누리집에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질 좋은 충남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소방학교,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합격률 94.4%…전국 최고
충청소방학교 구급교육팀. |
충청소방학교는 지난해 시행된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충청소방학교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과정 수료자 18명 중 17명이 합격하는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소방교육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충청소방학교 구급교육팀(소방경 박지영, 소방위 윤윤균·최창훈, 소방장 황연화·이지원)은 전국 최고 합격률인 94.4%를 달성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 59.3%이다.
이번 전국 최고 합격률 달성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재난·응급 현장을 반영한 현장 중심 실습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 훈련, 개인별 맞춤형 학습 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심정지·외상·다수 사상자 상황 등 실제 출동 사례를 반영한 반복 훈련을 통해 교육생의 실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한 점이 높은 합격률로 이어졌다.
정광복 충청소방학교장은 “생명 존중, 국민 안전 최우선을 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응급구조사 양성에 충청소방학교가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청불페 요리대회 준비 ‘구슬땀’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청불페 페스티벌’ 요리대회 참가를 앞두고, 교내 실습실에서 집중 훈련에 한창이다. |
충남도립대학교가 방학 기간에도 실습 중심 교육을 이어가며 학생들의 현장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 대학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청불페 페스티벌’ 요리대회 참가를 앞두고, 교내 실습실에서 집중 훈련에 한창이다.
이번 요리대회는 대학 라이즈 사업단이 주최하는 청불페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학생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대회를 대비해 메뉴 기획부터 레시피 구성, 플레이팅, 조리 완성도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설계하며 반복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실습실에는 연일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실제 현장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과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준비 과정은 단순한 대회 참가를 넘어, 학생들이 조리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능력과 팀워크, 시간 관리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호텔조리제빵학과는 교과 수업과 비교과 활동을 연계한 실전형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호텔조리제빵학과 2학년 서재석 학생은 “학교에서 주최하는 대회인 만큼 꼭 본교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개인적으로도 최선을 다해 준비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청불페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방송사에서는 축제 관련 취재의 일환으로 호텔조리제빵학과 실습실을 찾아 학생들의 연습 과정과 현장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학생들의 진지한 표정과 분주한 손놀림은 축제를 향한 기대감을 고스란히 전했다.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앞으로도 라이즈 사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과 실습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축제와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예산군, 올해 신속한 재정집행으로 지역경제 회복 견인
예산군청 전경. |
예산군은 군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회계·계약·공유재산 관리를 추진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재정 행정 구현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연초부터 사업 추진 절차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불필요한 지연 요소를 최소화함으로써 재정 자금이 적기에 지역사회로 순환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고용 창출을 유도하며 경기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계약 분야에서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규모·영세 업체가 체감할 수 있는 계약 집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적기 대금 지급과 신속한 정산을 통해 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여건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예산 집행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통해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자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신속한 재정집행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자금 관리와 공정한 계약 행정을 통해 지역업체를 보호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 운용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정]
김태흠 충남지사는 20일 오후 2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63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20일 오전 10시 석문문화스포츠센터, 오후 2시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민선8기 5년차 읍면동 순방’을 주재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20일 오전 10시 광시면, 오후 3시 봉산면에서 열리는 군민과의 대화에 참석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20일 오전 7시 군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기독교연합회 ‘조찬기도회’에 참석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20일 오후 1시 40분 부리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한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20일 오후 2시 30분 서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군정 군민과의 대화에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