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충청일보 언론사 이미지

아산시, 지역안전지수 2년 연속 개선

충청일보
원문보기

아산시, 지역안전지수 2년 연속 개선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정옥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하는 지역안전지수가 2년 연속 개선됐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안전수준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1~5등급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교통사고·화재·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 등 6개 분야의 안전수준을 공개한다.

지난해 시 종합 안전지수는 2.6등급으로, 2023년 3등급에서 2024년 2.8등급에 이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교통사고,자살, 감염병 분야에서는 각각 2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그동안 시는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와 헙업 체계를 구축해 지역안전지수 개선과 안전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전반적으로 지역안전지수가 점차 개선되고 있으나 미흡한 분야를 중심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안전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정옥환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