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골프존클라우드, 애플용 ‘스마트캐디’ 출시

헤럴드경제 조용직
원문보기

골프존클라우드, 애플용 ‘스마트캐디’ 출시

속보
덴마크, 그린란드 사태 악화하자 추가 파병
골프존클라우드가 애플용 ‘스마트캐디’를 출시한다.

골프존클라우드가 애플용 ‘스마트캐디’를 출시한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클라우드(대표 안원익)가 오는 21~23일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박람회 ‘2026 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가해 아이폰), 애플워치에서 구동되는 골프 앱 ‘스마트캐디’를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골프 라운딩 전용 앱 스마트캐디는 스마트워치의 GPS를 기반으로 실시간 골프 코스 거리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모바일 앱과의 연동을 통해 간편하게 스코어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스마트캐디는 전 세계 170여개국에서 4만여 개 골프 코스와 8000여 개 골프장에 대한 그린 언듈레이션(굴곡)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안원익 대표는 골프존클라우드 “이번 출시를 통해 세계 골퍼에게 스마트캐디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즐겁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라운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회원 2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스마트캐디는 지난 2023년 구글플레이의 ‘2023 올해를 빛낸 워치 앱’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