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참고 이미지/삽화=임종철 디자인기자 |
일본 증시가 미국 증시 하락 등 영향으로 숨고르기에 나섰다.
19일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23.29(0.97%) 떨어진 5만3423.88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증시가 하락한 흐름을 이어받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둘러싼 우려가 반영됐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4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소폭 상승한 4109.12에 거래되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3만1478.12, 홍콩 항셍지수는 2만6654.25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중국 정부는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치 5%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중국 증시는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으나 홍콩 증시는 하락 곡선을 그렸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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