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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도곡1노인복지관, 강남구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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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도곡1노인복지관, 강남구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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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중 기자]
업무 협약식 [사진제공=도곡1노인복지관]

업무 협약식 [사진제공=도곡1노인복지관]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2026년 1월 16일(금), 도곡1노인복지관과 강남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어르신의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남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치매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조기 발견 및 연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치매 예방 교육, 조기 검진 연계, 상담 및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업무 협약식 [사진제공=도곡1노인복지관]

업무 협약식 [사진제공=도곡1노인복지관]


특히 도곡1노인복지관은 회원대상으로 상담·정서 중심의 서비스와 치매안심센터의 전문적 자원 및 인프라를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인지건강 관리 체계를 보다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도곡1노인복지관 하수현 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어르신의 인지 건강을 보다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한 다양한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곡1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삶 유지를 목표로 상담·정서 지원, 건강 증진, 예방 중심의 특화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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