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휴비츠, ‘AEEDC 두바이’ 참가…중동 덴탈 시장 공략

이데일리 김진수
원문보기

휴비츠, ‘AEEDC 두바이’ 참가…중동 덴탈 시장 공략

서울맑음 / -3.9 °
[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휴비츠는 19일부터 23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AEEDC 두바이 2026’에 참가해 휴비츠의 풀 덴탈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사진=휴비츠)

(사진=휴비츠)




AEEDC 두바이는 중동·아프리카 지역을 대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치과 전문 전시회다. 글로벌 치과 의료기기 기업과 바이어, 의료진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공유한다. 휴비츠는 이번 전시를 통해 중동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신규 파트너십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휴비츠가 론칭한 덴탈 브랜드 ‘릴리비스’(Lilivis)를 중심으로, 구강 스캐너, 밀링머신 등 치과 진단부터 치료 및 보철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풀 덴탈 라인업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각 솔루션은 임상 흐름에 맞춰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디지털 기반 진료 환경을 고려해 소개되며, 진료 효율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토털 덴탈 솔루션 경쟁력을 현장에서 전달하고 있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에는 휴비츠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로 활동 중인 하이더 왈리드 박사(Dr. Haider Waleed)가 참여해,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주제로 한 제품 강의 및 임상 활용 사례 소개를 진행할 예정으로, 현장을 찾은 치과 의료진과 바이어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전시 기간 동안 휴비츠 부스에서는 기존 거래선과 신규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상담과 미팅이 진행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중동 시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협력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휴비츠 관계자는 “AEEDC 두바이는 글로벌 치과 시장의 흐름과 디지털 덴티스트리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전시회”라며 “휴비츠는 풀 덴탈 라인업과 통합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중동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