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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기도,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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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기도,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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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올해 201억 원을 투입해 수원과 용인 등 도내 12개 시와 함께 태양광 발전 기능을 갖춘 쉼터를 조성하는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공원이나 자전거길 등에 태양광 비가림막을 설치해 폭염과 비를 피하는 쉼터를 제공하고, 여기서 생산된 전력으로 에너지 절감과 수익 창출을 동시에 꾀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파주시 문산천 자전거도로의 캐노피식 태양광 시설과 수원시 영흥수목원 주차장의 디자인 그늘막 등이 포함됐으며, 시흥, 파주, 안성 등 12개 시가 참여합니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이 도민 편의와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해결하는 공공 RE100의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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