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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경고 “원화 약세 압력 여전…1500원 가능성”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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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경고 “원화 약세 압력 여전…1500원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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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원·달러 환율이 다시 올라 1500원 선에 바짝 다가선 19일 서울 명동 환전소 전광판에 환율 시세가 나타나고 있다. 네덜란드계 글로벌 금융그룹 ING는 올해 한국 경제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2.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원화 약세 압력이 지속되면서 달러·원 환율이 단기적으로 1500원 선에 도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2026.1.19/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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