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시장 노리는 '컬러스위퍼'…하반기 '프로젝트V' 출시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19일 올해 출시 예정인 퍼블리싱 신작 8종의 정보를 공개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퍼즐,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1분기 소프트론칭을 목표로 퍼즐게임 신작 '컬러스위퍼', '파우팝 매치'를 선보일 계획이다. 컬러 스위퍼는 퍼즐 장르가 강세인 북미 테스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무한대에 가까운 퍼즐 로직, 심플하고 모던한 그래픽이 특징이다. 파우팝 매치는 익숙한 형태의 매치3 퍼즐 게임으로 마을 꾸미기 요소와 미니 게임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사진=컴투스홀딩스] |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퍼즐,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1분기 소프트론칭을 목표로 퍼즐게임 신작 '컬러스위퍼', '파우팝 매치'를 선보일 계획이다. 컬러 스위퍼는 퍼즐 장르가 강세인 북미 테스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무한대에 가까운 퍼즐 로직, 심플하고 모던한 그래픽이 특징이다. 파우팝 매치는 익숙한 형태의 매치3 퍼즐 게임으로 마을 꾸미기 요소와 미니 게임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MMORPG '아레스'의 경우 SF 세계관과 실시간 슈트 교체 시스템, 콘솔 급 그래픽 연출로 호평을 받아 액션성을 더욱 강화하고 싱글 플레이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해 하반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MMORPG '탈리온'의 정식 후속작 '프로젝트V(가제)'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전작의 액션성을 계승하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는 플레이 중심 성장 구조를 도입할 예정이다.
수집형 RPG의 경우 '스타 세일러'를 비롯해 사냥·탐험·요리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게임 '론 셰프',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모바일 전략 디펜스 게임 '프로젝트D(가제)'가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 챌린지 공모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신작들까지 더해져 컴투스홀딩스의 2026년 라인업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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