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플레이브가 스타트렌드 1월 2주차 K-POP 그룹 주간 투표에서 1,291,040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대세 플레이브의 인기
플레이브는 버추얼 아이돌 그룹으로서 국내외 팬덤을 확장하며, 새로운 K-POP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멤버들의 개성을 담은 캐릭터 '므메미무'를 활용한 티머니 카드가 출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들은 플레이브의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 상품에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인 소비를 이어가고 있다.
'므메미무' 티머니카드는 지하철을 타고 우주를 여행하는 콘셉트로, 투명창 효과를 통해 실제 창밖을 보는 듯한 생동감을 더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처럼 플레이브는 음악, 캐릭터, 굿즈 등 다방면에서 팬심을 사로잡으며 버추얼 아이돌 그룹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프로미스나인, 2위 안착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주간 투표에서 181,224표를 얻어 2위를 기록했다. 프로미스나인은 꾸준한 활동과 매력적인 음악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븐틴, 피프티피프티, 보이넥스트도어
3위는 세븐틴(172,272표), 4위는 피프티피프티(152,625표), 5위는 보이넥스트도어(111,220표)가 차지했다.
6위부터
투어스, 데이식스, 리센느, 여자친구, ALLDAY PROJECT 등이 뒤를 이었다.
정상을 차지한 플레이브를 필두로 K-POP 그룹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는 가운데, 이들의 행보가 업계 관계자들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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