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한국표준금거래소 1월 19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970,000원으로 상했다. 이는 전일 대비 17,000원, 즉 1.78% 상승한 수치다. 내가 팔 때는 808,000원에 거래되었으며, 9,000원(1.13%) 상승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지만, 14K 금을 팔 때는 460,500원에 거래되었고, 전일 대비 5,100원(1.12%) 상승했다.
백금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내가 살 때 488,000원으로 7,000원(1.46%) 상승했고, 내가 팔 때는 386,000원으로 6,000원(1.58%) 상승했다. 순은 시세 또한 강세를 이어갔다.
순은을 살 때는 21,830원에 거래되었으며, 770원(3.66%) 상승했다. 팔 때는 14,940원으로 540원(3.75%) 상승했다. 전반적으로 금, 백금, 은 모두 상승하며 귀금속 시장에 밝은 분위기가 감돈다. 특히 순은의 상승폭이 두드러져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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