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영동=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남부3군 인지건강관리센터는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2026년 1월 Skill-Up 포럼 및 총괄협의체·실무협의체 운영위원회를 지난 15일 충북 영동군 일라이트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 RISE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평생직업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강사의 전문성과 교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남부3군(영동·옥천·보은)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5년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1부 지역강사 Skill-Up 포럼과 2부 총괄협의체·실무협의체 운영위원회로 나눠 진행됐다.
(제공=유원대학교) |
(영동=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남부3군 인지건강관리센터는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2026년 1월 Skill-Up 포럼 및 총괄협의체·실무협의체 운영위원회를 지난 15일 충북 영동군 일라이트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 RISE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평생직업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강사의 전문성과 교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남부3군(영동·옥천·보은)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5년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1부 지역강사 Skill-Up 포럼과 2부 총괄협의체·실무협의체 운영위원회로 나눠 진행됐다.
1부 포럼에서는 지역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 특강과 교육 현장 적용 사례 공유, 강사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우수 강사로는 스마트팜학과 서정길 교수가 선정돼 현장 중심 교육 성과를 인정받았다.
2부 운영위원회에서는 남부3군 지역 연계 확대 방안과 지자체별 산업체 협력, 2026년도 신규 프로그램 발굴 등 향후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평생직업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은군 주민행복과 평생학습팀 허민 주무관과 옥천군 청산원 조승필 사회복지사가 각각 우수 지자체 및 산업체로 선정됐다.
백기영 유원대학교 충북RISE 사업단장은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평생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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