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세븐틴' 민규가 해외 일정을 위해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민규는 그레이 컬러의 코트와 블루 셔츠, 넥타이와 데님진으로 댄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우월한 피지컬과 조각같은 비주얼이 돋보였다.
피지컬 천재
우월한 비율
"남자도 러블리"
눈부신 조각
"비주얼이 명품"
여심 스틸러
하트 시그널
"잘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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