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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청래 내란 재범도 있나...조희대 사법부 역시나

파이낸셜뉴스 서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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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청래 내란 재범도 있나...조희대 사법부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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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회의

[파이낸셜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19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 방해 혐의 1심 선고와 관련해 “초범이라 검사가 구형한 징역 10년을 5년으로 깎아줬다는 건데 내란 재범도 있느냐”며 “내란에 대한 조희대 사법부 인식에 탄식한다. 조희대 사법부에 대한 기대가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징역 5년이라는 결과는 다소 아쉽지만, 뭐든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며 “우리 사회가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회복하는 첫걸음을 뗀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명백한 유죄판결에도 불구하고 윤 전 대통령 측 말들이 황당하다”며 “윤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내란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동원하는 수사들이야말로 정치 논리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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