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도 성장률보다는 소폭 하락
중국 동부 장쑤성 쑤저우 타이창항에 수출용 전기차들이 선적 대기 중이다. (사진=AFP) |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해 연간 국내총생산(GDP)이 전년대비 5.0% 성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성장률(5.0%)과 같으며 정부 목표(약 5%)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4분기 GDP는 시장 예상치(4.5%)에 부합한 4.5%를 기록했다. 전분기 성장률(4.8%)보다는 둔화했다.
중국 동부 장쑤성 쑤저우 타이창항에 수출용 전기차들이 선적 대기 중이다. (사진=AF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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