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8월 7일까지 국토교통 분야 일경험 제공
국토교통부가 총 160명 규모의 '2026 상반기 청년인턴'을 선발한다. 선발된 인턴은 3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약 5개월 간 국토부 본부와 소속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더팩트 DB |
[더팩트|이중삼 기자] 국토교통 정책이 만들어지고 실행되는 현장에 청년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총 160명 규모의 '2026 상반기 청년인턴'을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년인턴 규모는 12개 분야 총 160명이다. 3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약 5개월 간 국토부 본부와 소속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국토교통 업무에 관심있는 청년(19세~34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공고·원서접수를 진행한 후 면접시험을 거쳐 다음 달 23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국토부는 전공·자격증·어학 성적 등 정량적 우대요건을 배제하고 정책 관심도 등을 서술한 '정책제안서' 평가로 선발할 예정이다.
남영우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은 "청년들이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고 양질의 일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js@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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