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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캐딜락·GMC 통합 전시장 첫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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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캐딜락·GMC 통합 전시장 첫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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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왼쪽 5번째)와 박종민 티에스오토 대표(왼쪽 6번째) 등 주요 관계자가 송파 캐딜락·GMC 통합 전시장 개관식에 참석했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왼쪽 5번째)와 박종민 티에스오토 대표(왼쪽 6번째) 등 주요 관계자가 송파 캐딜락·GMC 통합 전시장 개관식에 참석했다.


GM이 서울 송파에 캐딜락과 GMC 통합 전시장을 개관했다.

송파 전시장은 캐딜락과 GMC 신차를 함께 판매하는 프리미엄 채널의 첫 번째 전시장이다.

462㎡ 규모 송파 전시장은 판매(Sales)와 서비스(Service)가 동시에 제공되는 '2S' 거점으로 운영된다. 차량 상담과 구매는 물론 정비와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제공한다.

송파 전시장에는 전동화 SUV '에스컬레이드 IQ'와 플래그십 SUV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비롯 브랜드 최초의 전기 SUV '리릭(LYRIQ)' 등 주요 모델이 전시되며, 올해 국내 출시 예정인 GMC 차량 3종도 순차적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송파 전시장 공식 에이전트는 '티에스오토 주식회사'로, 전시장 운영과 고객 서비스를 담당한다. 티에스오토는 2018년 충남 천안에서 캐딜락 비즈니스를 시작한 이후 8년째 협업하고 있는 GM의 오랜 파트너로, 축적된 럭셔리 고객 응대 경험을 바탕으로 송파 지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헥터 비자레알 GM한국사업장 사장은 “송파 전시장은 GM이 한국 내 프리미엄 채널을 강화하고, 캐딜락과 올해 출시 예정인 GMC 차량 3종을 선보이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며 “향후 프리미엄 채널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핵심 전략 시장인 한국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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