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오른쪽)과 박지원 그룹부회장이 지난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 현장에서 두산 부스에 전시된 가스터빈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두산그룹 제공 |
협동로봇 전문기업 두산로보틱스가 19일 10만원 선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오전 10시 45분 기준 두산로보틱스는 전장 대비 19.80% 오른 10만8300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의 수주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글로벌 로봇 수요가 급증하면서 두산로보틱스 또한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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