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열 기자] 새출발기금은 올해 재기지원사업을 확대 추진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올해 재기지원사업 추진계획'에는 △협업 지자체 확대△상황별 맞춤형 지원△지원대상 확대 등의 내용을 담았다.
먼저, 부산으로 한정됐던 사업범위를 경기·경남·대구·대전·부산·전남·전북·제주·충남 등 전국 9개 지자체로 확대했다.
최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올해 재기지원사업 추진계획'에는 △협업 지자체 확대△상황별 맞춤형 지원△지원대상 확대 등의 내용을 담았다.
먼저, 부산으로 한정됐던 사업범위를 경기·경남·대구·대전·부산·전남·전북·제주·충남 등 전국 9개 지자체로 확대했다.
또 폐업 또는 폐업예정인 소상공인에게 제공됐던 사업정리와 재취업·재창업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업지속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후설비 교체, 마케팅 지원 등에 나선다.
아울러 매입형 채무조정 약정자에 한정됐던 지원대상도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한 중개형 채무조정 약정자까지 확대했다.
새출발기금은 부산시,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협업해 재기지원 활동을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2025년 상생우수기업 공로패'를 수상한 바 있다.
민은미 캠코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추진계획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소상공인에게 가장 절실한 부분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 새출발기금은 전국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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