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엘컴텍] |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무감자를 결정한 엘컴텍이 장 초반 약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7분 현재 엘컴텍은 전장 대비 82원(9.98%) 내린 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컴텍은 1주당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5주를 동일한 액면가의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매출증대 대비와 주주환원 정책을 위한 재무구조의 개선이다. 감자로 인해 발행주식수는 8444만7519주에서 1688만9504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 20일이다. 감자에 따른 매매거래 정지기간은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다. 신주상장예정일은 5월 8일이다.
아주경제=장수영 기자 swimming@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