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여 활동 마무리
"향후 조직 문화 고도화"
"향후 조직 문화 고도화"
넥스트증권은 약 3개월간 운영된 사내문화 조직 '문화 태스크포스(TF) 넥스터즈'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19일 밝혔다.
넥스터즈는 회사 핵심 가치를 구성원 관점에서 재점검하고, 이를 업무 현장에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로 정착하기 위해 구성된 사내 조직이다.
넥스터즈는 임직원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된 구성원 7명으로 이뤄졌다. 넥스터즈는 △끝까지 책임지고 수치로 결과를 만드는 일하는 방식 △투명한 공유를 바탕으로 한 협업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문제 해결 등 핵심 가치를 조직 전반에 공유하는 데 집중했다.
넥스트증권은 이번 TF 운영을 통해 도출된 구성원 의견을 바탕으로 문화 원칙을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향후 조직 운영 전반에 단계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넥스트증권 관계자는 "사내문화는 선언보다 실행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는 TF 형태로 운영하게 됐다"며 "이번 운영을 통해 확인한 의견을 바탕으로 넥스트증권만의 일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문항 기자 jm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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