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기자]
과천시 문원동의 한 창고에서 새벽 시간 불이 나 창고 1동이 전소됐다.
1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 24분께 경기 과천시 문원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 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44명과 소방차 등 진화와 구조 장비 14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56분 만인 이날 오전 5시 20분경 불길을 잡았다.
사진/경기소방본부 |
과천시 문원동의 한 창고에서 새벽 시간 불이 나 창고 1동이 전소됐다.
1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 24분께 경기 과천시 문원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 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44명과 소방차 등 진화와 구조 장비 14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56분 만인 이날 오전 5시 20분경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창고 1동이 전소되고 내부에 있던 집기비품 등이 모두 불에 타는 재산 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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