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문채원, 권상우, 표지훈(왼쪽부터) |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하트맨'의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이 신동엽과 만나 영화 홍보와 화려한 입담을 동시에 펼친다.
'하트맨'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은 19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다. 세 사람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입담 폭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트맨'은 개봉주 동시기 개봉작 흥행 1위 및 '만약에 우리'와 함께 2026년 첫 한국 영화 흥행 쌍끌이를 하고 있다. 더불어 관객들의 호평을 타고 서서히 입소문이 가열되는 중이다.
특히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따뜻한 가족애와 웃음을 선사할 뿐 아니라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과 김서헌 아역 배우와 함께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이에 실관람한 관객들도 호평을 쏟아내며 극장가에 코미디 입소문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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