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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8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태양광 산업의 사이클 조정이 지속되면서 중국 태양광 업계의 선도 기업들이 줄줄이 적자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저녁 중국 태양광 업계를 대표하는 융기실리콘자재(LONGI 601012.SH), 통위(600438.SH), 애욱주식(600732.SH)가 2025년 연간 실적 예상치를 공개한 가운데, 이들 3개 기업의 적자 총액은 160억 위안(약 3조39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된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8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태양광 산업의 사이클 조정이 지속되면서 중국 태양광 업계의 선도 기업들이 줄줄이 적자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저녁 중국 태양광 업계를 대표하는 융기실리콘자재(LONGI 601012.SH), 통위(600438.SH), 애욱주식(600732.SH)가 2025년 연간 실적 예상치를 공개한 가운데, 이들 3개 기업의 적자 총액은 160억 위안(약 3조39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된다.
업계 선도 기업의 실적 전망치에서 예측할 수 있듯이 치열한 가격 경쟁, 복잡한 해외 무역 환경 등 다수의 압력 하에서 업계는 여전히 사이클 하락 국면의 조정 단계에 있다.
중국 최대 태양광 모듈 업계 리더 융기실리콘자재의 경우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60억~65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융기실리콘자재는 2025년 태양광 업계에서 수급 불일치와 저가를 앞세운 '내권(內卷, 업계 내 소모적 과다경쟁)식 경쟁이 지속되었고, 가동률이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동시에 국내 전력 시장화 개혁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해외 무역 장벽이 계속 가중되면서 태양광 기업의 경영 환경이 복잡해졌다고 전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은 페이스트와 폴리실리콘 재료 원가가 크게 상승해 웨이퍼, 셀, 모듈 제품 원가를 끌어올렸고, 이에 따라 기업 경영에 대한 압박이 한층 커졌다고 밝혔다. 제품 가격이 계속 부진하고 원가 압박이 존재하는 제약을 받으면서, 2025년 적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통위는 지난 한 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0억~100억 위안의 순손실이 예상된다.
지난 한해 태양광 신규 설치 규모가 전반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유지했지만 하반기에 들어 뚜렷하게 둔화됐으며, 업계의 단계적 수급 불균형 문제가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산업사슬 각 단계의 가동률이 하락했고, 은 등 일부 핵심 원자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했으며, 제품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계속 하락해 업계의 경영 압력이 여전히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애욱주식 또한 같은 날 공시를 통해 2025년도 순이익이 12억~19억 위안의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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