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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농성 닷새째' 장동혁 "한계가 오지만 목숨 바쳐 싸울 것"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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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농성 닷새째' 장동혁 "한계가 오지만 목숨 바쳐 싸울 것"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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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단식농성 5일째 맞은 장 대표.

단식농성 5일째 맞은 장 대표.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힘이 들지만 목숨을 걸고 국민들께 호소드리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지킬 수만 있다면 목숨을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의 각오를 꺾지 않겠다"고 말했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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