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넥스텍이 상승세다. 우주항공통합풍동센터와 통합 풍동 장치 공급 계약 체결을 맺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오전 9시 49분 현재 비츠로넥스텍은 전 거래일 대비 8.66% 오른 2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만2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비츠로넥스텍은 16일 장 종료 후 우주항공통합풍동센터 대상 273억 규모 통합 풍동 장치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 규모는 2024년 매출액 대비 89.78% 수준으로, 기간은 2029년 10월 31일까지다.
[이투데이/박정호 기자 (god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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