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김성수 기자]알테오젠이 피하주사 제형 전환 기술 'ALT-B4'에 대한 추가 기술이전을 앞두고 하락 전환했다.
1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보다 1만3000원(2.51%) 내린 50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알테오젠은 지난 18일 전일 대비 10.10% 오른 51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추가 기술이전을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보인다.
1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보다 1만3000원(2.51%) 내린 50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알테오젠은 지난 18일 전일 대비 10.10% 오른 51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추가 기술이전을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보인다.
전태연 알테오젠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5일(현지시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세션 발표 이후 "이르면 다음 주 'ALT-B4'에 대한 추가 기술이전 계약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ALT-B4는 피하조직 내 약물 침투를 방해하는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재조합 효소 단백질이다. 알테오젠은 지난해 3월 아스트라제네카와 약 2조원 규모 ALT-B4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성수 기자 tjdtn003657@newsway.co.kr
저작권자(c)뉴스웨이(www.newsw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