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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올해의 차 최종 심사에 10개 브랜드 18대 신차 경합

뉴스1 이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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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올해의 차 최종 심사에 10개 브랜드 18대 신차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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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실차 평가…올해의 차에 PV5·팰리세이드·아이오닉 9 등 경쟁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로고.(차기자협회 제공)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로고.(차기자협회 제공)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진행한 결과, 완성차 및 수입차 10개 브랜드 18대가 2월에 있을 최종 레이스에 진출했다고 19일 밝혔다.

2차 최종 실차 평가는 2월 5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진행한다.

협회는 올해의 차를 비롯해 △올해의 국산차(또는 수입차) △올해의 SUV △올해의 유틸리티 △올해의 EV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이노베이션 등 8개 부문으로 나눠 심사한다.

올해의 차 부문에는 △기아 PV5 △기아 타스만 △기아 EV5 △르노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 △볼보 EX30 △KG 모빌리티 무쏘 EV △현대차 디 올 뉴 넥쏘 △현대차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현대차 아이오닉 9 △현대차 아이오닉 6 N 등 10대가 최종 심사를 통과해 경쟁한다.

올해의 SUV 부문에는 △기아 EV5 △현대차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현대차 아이오닉 9 등 3대가 최종 심사행을 확정했다.

올해의 유틸리티 부문에는 △기아 PV5 △기아 타스만 △BMW 뉴 M5 투어링 등 3대가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통과했다.


올해의 EV 부문에는 △기아 PV5 △현대차 디 올 뉴 넥쏘 △현대차 아이오닉 9 △현대차 아이오닉 6 N 등 4대가 최종 심사 실차 평가에서 맞붙는다.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는 △기아 PV5 △기아 타스만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옥타 △메르세데스-AMG GT △아우디 더 뉴 A6 e-트론 △푸조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현대차 디 올 뉴 넥쏘 등 7대가 결선에 올랐다.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에는 △메르세데스-AMG GT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 △BMW M5 △아우디 더 뉴 RS e-트론 GT △현대차 아이오닉 6 N 등 5대가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통과했다.


협회는 2월 5일 최종 심사 실차 평가에 이어 26일 저녁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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