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실차 평가…올해의 차에 PV5·팰리세이드·아이오닉 9 등 경쟁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로고.(차기자협회 제공) |
2차 최종 실차 평가는 2월 5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진행한다.
협회는 올해의 차를 비롯해 △올해의 국산차(또는 수입차) △올해의 SUV △올해의 유틸리티 △올해의 EV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이노베이션 등 8개 부문으로 나눠 심사한다.
올해의 차 부문에는 △기아 PV5 △기아 타스만 △기아 EV5 △르노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 △볼보 EX30 △KG 모빌리티 무쏘 EV △현대차 디 올 뉴 넥쏘 △현대차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현대차 아이오닉 9 △현대차 아이오닉 6 N 등 10대가 최종 심사를 통과해 경쟁한다.
올해의 SUV 부문에는 △기아 EV5 △현대차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현대차 아이오닉 9 등 3대가 최종 심사행을 확정했다.
올해의 유틸리티 부문에는 △기아 PV5 △기아 타스만 △BMW 뉴 M5 투어링 등 3대가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통과했다.
올해의 EV 부문에는 △기아 PV5 △현대차 디 올 뉴 넥쏘 △현대차 아이오닉 9 △현대차 아이오닉 6 N 등 4대가 최종 심사 실차 평가에서 맞붙는다.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는 △기아 PV5 △기아 타스만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옥타 △메르세데스-AMG GT △아우디 더 뉴 A6 e-트론 △푸조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현대차 디 올 뉴 넥쏘 등 7대가 결선에 올랐다.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에는 △메르세데스-AMG GT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 △BMW M5 △아우디 더 뉴 RS e-트론 GT △현대차 아이오닉 6 N 등 5대가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통과했다.
협회는 2월 5일 최종 심사 실차 평가에 이어 26일 저녁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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