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전곡 음원 발매
더블 타이틀곡 내세워 활동
더블 타이틀곡 내세워 활동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강산이, 안기훈, 김남현, 이준용, 최정모)이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19일 소속사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캐치더영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이볼브’(EVOLVE)를 발매한다.
2023년 데뷔 후 독자 장르인 ‘유스 팝-록’(YOUTH POP-ROCK)을 내세워 활동한 캐치더영이 정규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일 소속사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캐치더영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이볼브’(EVOLVE)를 발매한다.
2023년 데뷔 후 독자 장르인 ‘유스 팝-록’(YOUTH POP-ROCK)을 내세워 활동한 캐치더영이 정규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는 “‘이볼브’는 캐치더영이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순간을 함께 담아낸 기록”이라며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고르게 참여해 청춘이 마주하는 불안과 흔들림, 성장과 희망의 감정을 다룬 곡들을 수록했다”고 전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앰플리파이’(Amplify)와 ‘찬란히 빛나줘’(Sail)를 포함해 총 14곡을 수록했다. ‘앰플리파이’는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강렬한 순간을 그린 곡이다. ‘찬란히 빛나줘’는 흔들리는 순간에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청춘의 의지를 담아낸 곡이다.
캐치더영은 지난해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사운드 플래닛’ 등 각종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해 폭넓은 무대 경험을 쌓았다. 지난 16일에는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