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드라이빙 센터 시승 차량용 타이어 독점 공급
"프리미엄 시너지 지속 확대할 것"
"프리미엄 시너지 지속 확대할 것"
[사진=한국타이어] |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한국타이어는 BMW 그룹 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 ‘BMW 드라이빙 센터’에 12년 연속 고성능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BMW 드라이빙 센터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의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의 사계절용 SUV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 SUV’,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의 고성능 SUV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3 X’ 등 3종이다.
이와 함께, BMW 드라이빙 센터 쇼룸 전시 차량에도 한국타이어가 장착되며 트랙 내 빅보드와 펜스보드 등에도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의 브랜딩 요소를 노출해, 센터 방문객들이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타이어는 BMW 그룹 코리아와 전방위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 시너지를 확대하고 있다. 2011년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를 시작으로, BMW 1시리즈부터, 플래그십 ‘뉴 7시리즈’, 고성능 브랜드 ‘M‘에 이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왔다. 또한, ‘뉴 i4’, ‘iX’ 등 전기차 모델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BMW 전동화 프로젝트에서도 핵심 파트너사로 협력해왔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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