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저녁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와 만찬을 한다.
이날 만찬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 사퇴와 함께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지도부가 줄줄이 사임하며 제편된 당 지도부 상견례 자리다.
만찬에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해 지난 11일 새로 선출된 한병도 원내대표, 강득구·이성윤·문정복 최고위원 4명을 포함한 최고위 멤버 9명 전원이 참석한다.
이날 만찬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 사퇴와 함께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지도부가 줄줄이 사임하며 제편된 당 지도부 상견례 자리다.
만찬에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해 지난 11일 새로 선출된 한병도 원내대표, 강득구·이성윤·문정복 최고위원 4명을 포함한 최고위 멤버 9명 전원이 참석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저녁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비롯해 집권 여당 신임 지도부와 한남동 관저에서 만찬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
이 대통령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보완수사권 관련해 당·정·청 간 검찰개혁을 둘러싼 이견을 어떻게 조율하고 논의할지 주목된다.
돈 공천을 둘러싼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 문제, 이혜훈 예산기획처 장관 후보자, 6·3 지방선거와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 관련해서도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 통합을 강조하는 이 대통령이 여당 지도부에 국민의힘 야당과의 협치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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