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대표 복지 정책인 '누구나 돌봄'이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된다고 1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올해 하남과 성남시가 참여하면서 모든 시·군에서 소득·연령에 관계없이 생활지원, 식사지원 등 8가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선 8기 도의 대표적인 복지 정책인 누구나돌봄은 첫 해인 지난 2024년 15개 시군이 참여했고, 이듬해 29개 시군으로 늘었다.
도 전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난해(1만35명)보다 7천514명이 증가한 1만7천549명이 이용할 것으로 도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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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대표 복지 정책인 '누구나 돌봄'이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된다고 1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올해 하남과 성남시가 참여하면서 모든 시·군에서 소득·연령에 관계없이 생활지원, 식사지원 등 8가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선 8기 도의 대표적인 복지 정책인 누구나돌봄은 첫 해인 지난 2024년 15개 시군이 참여했고, 이듬해 29개 시군으로 늘었다.
도 전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난해(1만35명)보다 7천514명이 증가한 1만7천549명이 이용할 것으로 도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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