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7년 후배와 절친한 사이임을 알렸다.
조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랑 ㄷ ㅔ ㅇ ㅣ 뚜 ~~><"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이가 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와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무려 7년이라는 선후배 관계를 깨고 친한 언니 동생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조이 SNS |
사진=조이 SNS |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7년 후배와 절친한 사이임을 알렸다.
조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랑 ㄷ ㅔ ㅇ ㅣ 뚜 ~~><"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이가 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와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무려 7년이라는 선후배 관계를 깨고 친한 언니 동생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레이는 과거 한 방송에서 조이의 자취 집에 편한 옷차림으로 찾아오는 등 오랜 기간 우정이 시작됐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조이가 몸 담고 있는 레드벨벳은 2014년 데뷔해 올해 11주년을 맞았다. 레이가 속해 있는 아이브는 2021년 데뷔해 올해 4주년이 됐다.
사진=조이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