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즈에 맞춘 상품력과 AI 기술 기반
월 사용자 수, 1000만명 돌파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MD(상품기획자)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 |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MD(상품기획자)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대표 서비스인 에이블리는 물론 4910, 아무드까지 여성, 남성, 글로벌 각 시장에서 기록 중인 가파른 성장세에 따라 상품력, 고객 경험, 입점사와의 시너지 등을 강화하기 위한 신규 채용이다.
에이블리 △트렌드 패션 △브랜드 패션 △뷰티 △라이프 카테고리와 남성 앱 △4910, 일본 서비스 △아무드까지 총 6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채용 인력은 두 자릿수 규모로 3년 이상 경력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동시에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도 진행된다. 에이블리 △트렌드 패션 △라이프 카테고리 △4910 △아무드 총 4개 분야에서 이뤄지며 나이, 학년, 졸업 여부 등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에이블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경력직은 이날부터 오는 오는 2월 2일 오후 5시까지, 채용 연계형 인턴은 26일 오후 5시까지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타깃 니즈에 맞춘 상품력과 AI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스타일 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에이블리는 패션을 넘어 뷰티, 푸드 등 취향 중심의 전략적 카테고리 확장으로 고객과 셀러 유입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월 사용자 수(MAU)는 1000만명을 돌파했으며 입점 셀러는 약 10만명으로 패션 플랫폼 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다. 지난해 12월 기준 패션 카테고리 셀러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으며 뷰티, 디지털, 푸드 등 확장 카테고리 입점사도 20%가량 증가했다. 업계 1위 규모 파트너사를 보유한 가운데 연이은 신규 입점으로 상품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24년 3월 공식 론칭 이후 약 7개월 만에 남성 패션 플랫폼 MAU 2위로 올라선 4910의 성장 속도도 가파르다. 국내외 인기 브랜드 중심의 폭넓은 카테고리 구성에 남성 고객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사업의 성공이 곧 구성원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비즈니스-커뮤니티 윈윈(win-win) 기조를 기반으로 '스타트업 복지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업무 몰입을 위한 최적의 환경 제공은 물론 △비포괄임금제 운영 △연 2회 연봉 협상 △전사 유급 리프레시 휴가 △점심, 저녁 식사 비용 지원 등 경쟁력 있는 보상 및 유연한 휴가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강석훈 대표는 "이번 채용은 비즈니스 성장을 통한 대규모 인재 확보 차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다소 위축됐던 채용 시장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행력으로 증명해 온 에이블리 팀과 함께 더 큰 도약을 만들어 갈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ultur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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