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구테흐스, 트럼프 '평화위원회'에 "결집 자유 있어"

연합뉴스TV 윤솔
원문보기

구테흐스, 트럼프 '평화위원회'에 "결집 자유 있어"

속보
'與심판원 제명 결정' 김병기 "재심 신청 않고 떠나겠다"


유엔 기능 일부를 대체하려는 의도를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평화위원회' 설립 추진을 놓고 유엔 사무총장은 "회원국들은 자유롭게 결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파르한 하크 유엔 부대변인은 현지 시각 18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유엔 회원국들이 다양한 그룹으로 자유롭게 결집할 수 있다고 믿는다"라며 "유엔은 계속해서 그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평화위원회는 가자 분쟁 해결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 분쟁 중재로 역할을 확대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솔(solemi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