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강소라가 두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강소라는 "이번 주 소소한 기록"이라며 두 딸과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두 딸의 손을 꼬옥 잡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 모습. 특히 딸들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똑같은 패딩을 맞춰 입고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 미소를 안겼다. 엄마를 빼닮은 큰 키도 돋보인다.
강소라는 여느 엄마들처럼 여행 중에도 두 딸을 살뜰히 챙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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