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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이혼' 윤민수, 연애하나 "썸 아니면 짧은 연애 가능성"

머니투데이 김유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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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이혼' 윤민수, 연애하나 "썸 아니면 짧은 연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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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가 연애운을 봤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윤민수가 연애운을 봤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년 만에 싱글이 된 윤민수가 올해 연애운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8회에서는 가수 김민종, 영탁이 윤민수가 이사한 새집에 놀러 와 전화로 신년 사주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민수는 전화 사주에 생년 월일을 전달한 뒤 신년 운세를 의뢰했다.

사주 선생님은 "민수님은 올해 운세가 참 좋으시다. 올해는 상복이 정말 크다"며 윤민수를 응원했다.

신년 운세를 확인하는 윤민수.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신년 운세를 확인하는 윤민수.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이때 김민종이 옆에서 "선생님 이 친구 연애운은 어때요?"라고 끼어들자 사주 선생님은 "민수님 연애운이 약하다. 사람이 생긴다고 해도 호감만 타거나 짧은 연애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윤민수는 아쉬워하는 표정으로 덤덤하게 사주를 듣고는 전화를 김민종에게 넘겼다.


한편 윤민수는 2006년에 결혼해 2024년 5월에 이혼했다. 이후 살던 집이 정리될 때까지 부부가 동거하며 친구처럼 지내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시청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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