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발생한 대형 화재로 잿더미로 변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5·6지구 너머로 고층 아파트들이 보인다. 이날 화재로 129가구에서 이재민 181명이 발생했다. 강남 지역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남은 구룡마을은 3739가구 주거단지로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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