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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 '전국노래자랑' 삼척시 달궜다…'될놈'으로 선사한 러블리 에너지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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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 '전국노래자랑' 삼척시 달궜다…'될놈'으로 선사한 러블리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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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미스김이 ‘전국노래자랑’에서 사랑스러운 매력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18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편으로, 본선에 오른 15개의 참가팀이 신명나는 잔치를 펼쳤다. 이날 미스김은 초대가수로 출연해 시원한 사이다 보이스와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유쾌한 에너지를 나눴다.

미스김의 등장에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레드 오프숄더 레이스 블라우스에 깔끔한 화이트 슬랙스를 매치한 미스김은 세련되면서도 화사한 비주얼을 선보였고, 미스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활기를 더욱 돋보였다.

미스김은 자신의 인기곡 ‘될놈’을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평소 전매특허로 꼽히는 시원하고 탄탄한 가창력에 곡 중간중간 섞인 간드러지는 보이스를 더해 한층 러블리한 무대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밝고 경쾌한 ‘될놈’의 메시지와 미스김의 긍정에너지는 자연스럽게 흥을 끌어올렸고,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무대를 함께 즐겼다. 특히 무대 내내 선보인 상큼한 미소와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는 현장을 찾은 삼척 시민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오늘부터 잘 될 겁니다” “당신도 나도 될놈입니다”를 외치는 ‘될놈’의 희망 메시지는 시작의 설렘과 함께 새해를 힘차게 시작할 에너지를 전달하며 병오년을 맞은 시청자들에게 의미 있는 ‘새해송’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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