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은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중심에는 군민이 있고, 변화와 열망이 있으며, 실천할 수 리더십이 있다"는 실천적 제안서
더 단단하고 겸손한 자세로 군정을 이끌고, 모든 성과를 데이터로 공개
이윤행 함평군수 출마 예정자가 31일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지역과 함께 걸어온 삶의 기록인 '다시 일어나 함께 행복한 미래로' 출판 기념회를 연다. /이윤행 함평군수 출마예정자 준비사무실 |
아시아투데이 신동준 기자 = 제7대 함평군의회 의장, 제46대 함평군수를 역임했던 조국혁신당 이윤행 함평군수 출마 예정자가 오는 31일 오전 10시 30분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그가 지역과 함께 걸어온 삶의 기록인 '다시 일어나 함께 행복한 미래로' 출판 기념회를 연다.
이 예정자가 이번에 출간한 '다시 일어나 함께 행복한 미래로'는 개인의 삶과 시대적 흐름을 교차시키며 교육자로서의 경험과 공직자로서의 발자취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그는 "함평이 인구감소·지역경제 침체·초고령화라는 삼중고에 처해 있다"고 진단하며 "함평은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중심에는 군민이 있고, 변화와 열망이 있으며, 실천할 리더십이 있다"고 했다.
특히 지역 발전을 위해 추진했던 주요 정책과 사업들은 공동체와 함께 성장해온 과정을 보여주며 지역민과의 협력 속에서 이룬 성과를 강조한다.
나아가 가족과 공동체에 대한 애정, 그리고 후세에 전하고 싶은 가치관을 담아내며 개인적 회고를 넘어 사회적 책임과 리더십을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시대적 도전 속에서 보여준 그의 신념과 실천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를 낳는다.
함평 손불면 출신인 이 예정자는 "인구감소, 지역경제 침체, 초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복합 위기를 함평의 최우선 과제로 규정하면서 군민을 중심에 두고, 정치보다 실천을 중시하는 행정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면서 "과거의 행정 경험을 자산으로 삼아 더 단단하고 겸손한 자세로 군정을 이끌고 모든 성과를 데이터로 공개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시 일어나 함께, 행복한 미래로' 출판 기념회에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한다"며 "그동안의 성찰과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갈 함평의 미래를 나누고자 한다"면서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